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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반성문


책이름:엄마 반성문
저자:이유남
페이지:312
ISBN:9791187119845(ISBN:국제표준도서번호)

저자는 대화법 등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다양한 코칭 방법을 자세하게 안내한다. 코칭의 가장 중요한 기술은 인정, 존중, 지지, 칭찬. 특히 칭찬은 자존감을 살리는 핵심 요소이면서 코칭의 가장 중요한 기술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아이가 못한 것을 잘하라고 꾸중하기보다는, 잘한 것을 찾아 칭찬하는 교육을 해야 아이가 부족한 부분을 채울 힘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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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책이름: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저자:김수현
페이지:288
ISBN:9791187119845(ISBN:국제표준도서번호)

진짜 ‘나’로 살기 위한 뜨거운 조언들! 어른이 처음인 당신을 위한 단단한 위로들!

“어른이 되어보니 세상은 냉담한 곳이었다.” 김수현은 책을 펴내면서 이런 말을 했다. 부조리가 넘쳐났고, 사람들은 불필요할 정도로 서로에게 선을 긋고, 평범한 이들조차 기회가 있으면 차별과 멸시를 즐긴다. 우리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철저한 갑과 을이 되어 살아가고 있다. 그것이 우리가 이토록 발버둥 치며 살고 있는 세상이다.

이 책은 우리가 온전한 ‘나’로 살아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말해준다. 돈 많고 잘나가는 타인의 SNS를 훔쳐보며 비참해질 필요 없고, 스스로에게 변명하고 모두에게 이해받으려 애쓰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불안하다고 무작정 열심히 할 필요 없고, 세상의 정답에 굴복하지 말라고 응원한다. 인생의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더 이상 상처받지 말고, 누군가의 말에 흔들리지 말고, 자신만의 문제라고 착각하지 말라고.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말, 나답게 살라고 말한다.

그래서 이 책은 내가 누구인지 고민할 시간조차 없는 현대인들에게, ‘나’를 돌아보게 하는 시간을 선물하고 있다. 남처럼 사는 것이 아니라 나처럼 살 수 있도록, 진짜 ‘나’로 살기 위해 우리가 한번쯤 생각하고 고민해야 할 것들을 수록했다. 길을 잃고 있는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책, 어른이 되어서도 ‘나’를 찾고자 하는 어른아이를 위한 책, 밥벌이와 어른살이에 지친 모든 현대인에게 이 책을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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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지(NUDGE)


책이름:넛지(NUDGE)
저자:리처드 탈러, 캐스 선스타인
역자:안진환
페이지:428
ISBN:9788901093154(ISBN:국제표준도서번호)

“똑똑한 선택을 유도하는 선택설계의 기술
선택을 이끄는 부드러운 힘, 넛지의 시대가 왔다.”

행동경제학을 경제학계에 널리 알린 경제학자와 법률정책자인 두 저자는 똑똑한 선택을 유도하는 선택설계의 힘을 ‘넛지’라 부르며 새롭게 정의한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넛지(NUDGE)’는 팔꿈치로 슬쩍 찌르다, 주의를 환기시키다란 뜻을 지니고 있으며, 여기에서는 타인의 선택을 유도하는 부드러운 개입을 뜻한다. 옆사람의 팔을 잡아끌어서 어떤 행동을 하는 게 아니라, 단지 팔꿈치로 툭 치면서 어떤 행동을 유도한다는 의미인 것이다.

이 책은 개인투자에서부터 자녀교육, 식생활, 자신이 옹호하는 신념에 이르기까지,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사항들에 대해 수시로 결정을 내려야 하지만, 부적절한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들은 인간이 실수를 반복하는 이유가 갖가지 편견 때문이라며, 사람들이 체계적으로 틀리는 방식을 연구해 현명한 선택을 이끌어 내는 방법을 다양한 예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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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품격


책이름:말의 품격
저자:이기주
페이지:232
ISBN:9788997092772(ISBN:국제표준도서번호)

“말과 사람과 품격에 대한 이야기”
경청, 공감, 반응, 뒷말, 인향, 소음 등의 24개의 키워드를 통해 말과 사람과 품격에 대한 생각들을 풀어낸다. 저자의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과 감성이 더해져 볼거리와 생각거리를 동시에 전한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자신의 말과 세계관에 대해 끝없는 질문을 던지게 될 것이다.

말은 마음을 담아낸다. 말은 마음의 소리이다. 때문에 무심코 던진 한마디에 사람의 품성이 드러난다. 품성이 말하고 품성이 듣는 것이다. 격과 수준을 의미하는 한자‘품(品)’은 입‘구(口)’가 세 개 모여 이루어져있음을 알 수 있다. 말이 쌓이고 쌓여 한 사람의 품격이 된다는 뜻이다. 말을 죽일지 살릴지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말은 한 사람의 입에서 나오지만 천 사람의 귀로 들어가고 끝내 만 사람의 입으로 옮겨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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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온도


책이름:언어의 온도
저자:이기주
페이지:308
ISBN:9791195522125(ISBN:국제표준도서번호)

언어에는 따뜻함과 차가움, 적당한 온기 등 나름의 온도가 있다. 세상살이에 지칠 때 어떤 이는 친구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고민을 털기도 하고, 어떤 이는 책을 읽으며 작가가 건네는 문장으로 위안을 얻는다. 이렇듯 ‘언어’는 한순간 나의 마음을 꽁꽁 얼리기도, 그 꽁꽁 얼어붙었던 마음을 녹여주기도 한다. 저자가 일상에서 발견한 의미 있는 말과 글, 단어의 어원과 유래, 그런 언어가 지닌 소중함과 절실함을 농밀하게 담아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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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


책이름: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
저자:아담 스미스,러쉘 로버츠
역자:이현주
페이지:304
ISBN:9788933870648(ISBN:국제표준도서번호)

부, 행복, 이기심, 이타심, 정의, 관계 등 개인과 사회를 만드는 여러 요소들의 본질을 알려주고, 그것들을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 애덤 스미스의 가르침을 오롯이 담아냈다. 내면에 그 가치들을 잘 심어놓는다면, 부와 행복, 관계의 균형을 찾는 새로운 삶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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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형 인간


책이름:아침형 인간
저자:사이쇼 히로시
역자:최현숙
페이지:204
ISBN:9788990785015(ISBN:국제표준도서번호)

문명이 야행성 인간을 양산하고 있는 시대에, ‘아침을 지배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는 책. 아침형 인간이 되는 것이 우리의 몸과 정신에 가장 바람직한 습관임을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통해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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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나를 도와주는 진짜 이유


책이름:그 사람이 나를 도와주는 진짜 이유
저자:알프레드 아들러,김춘경
역자:장병걸
페이지:188
ISBN:9788965821946(ISBN:국제표준도서번호)

개인 심리학 내용 가운데 공동체와 사회에 관련된 내용을 심화해서 다루었다. ‘공동체감’ ‘사회적 적응’ 사회적 관심’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분석되어 있으며, 흥미진진한 다양한 사례가 수록되어 있다. 아들러는 사회에 적응하는 인간만이 행복해질 수 있다고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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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기억법


책이름:살인자의 기억법
저자:김영하
페이지:176
ISBN:9788954622035(ISBN:국제표준도서번호)

알츠하이머에 걸린 은퇴한 연쇄살인범이 점점 사라져가는 기억과 사투를 벌이며 딸을 구하기 위한 마지막 살인을 계획한다. 아무렇지 않게 툭툭 던지는 잠언들, 돌발적인 유머와 위트, 마지막 결말의 반전까지, 정교하고 치밀하게 설계된 이번 소설에서 김영하는 삶과 죽음, 시간과 악에 대한 깊은 통찰을 풀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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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나를 괴롭히는 진짜 이유


책이름:그 사람이 나를 괴롭히는 진짜 이유
저자:알프레드 아들러,김춘경
역자:장병걸
페이지:224
ISBN:9788965821939(ISBN:국제표준도서번호)

인간과 사회를 바라보는 아들러의 문제의식과 해결 노력은 오늘날 우리나라 사회에 그대로 적용해도 여전히 유효하고 실용적이다. 흔히 말하는 ‘고전의 통시대적 가치’가 여실히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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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이 나라 학생들을 똑똑하게 만드는가


책이름:무엇이 이 나라 학생들을 똑똑하게 만드는가
저자:아만다 리플리
역자:김희정
페이지:432
ISBN:9788960513693(ISBN:국제표준도서번호)

공부로 세계 1등을 하는 나라들의 비밀을 찾아 떠난 저널리스트의 르포르타주!

‘PISA 피사’는 세계 65개국, 만 15세 학생 51만 명이 참가하는 국제학업성취도평가이다. 피사를 지배하는 나라가 향후 50년의 미래를 지배할 것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국제적 학업 성취의 척도가 된 이 시험이 가리키는 지표에서 미국은 ‘열등생’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타임》을 비롯한 미국 유수의 언론에 교육 칼럼을 기고하고 있는 아만다 리플리는 피사를 통해 미국 교육의 현실을 인식하고, 미국 교육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현재 OECD국가 중 최상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세 나라인 한국과 핀란드, 폴란드의 교육환경과 사회적 배경을 장장 3년에 걸쳐 심층 분석하였다.

고향 오클랜드를 떠나 핀란드 학교로 간 킴, 미네소타의 평화로운 일상과 부산의 입시전쟁을 맞바꾼 열여덟 에릭, 펜실베이니아에서 폴란드로 떠난 열일곱의 톰 등 교육 강국을 향해 떠난 세 명의 아이들의 일상을 밀착 취재한다. 더불어 전 세계 교육 관계자 400여 명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한국, 핀란드, 폴란드 3국과 미국 교육의 현실을 가감 없이 비교한다.